작은 혁재는 너무 설레요 이 순간을 위해 아침도 먹지 않았어요
아 음식이 도착한거 같아요 두근두근
티 안내려고 했지만 나도 모르게 몸이 기울어졌어요
와아아아아...
봤어 내가 봤어 저거 닭갈비인거 내가봤어
우와아아아아아아아
꿀꺽
혁재는 흘러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 없었어요
요리사님 맘 내 맘 똑같아. 요리사님 맘 내 맘 최고 bb
무려 쌍엄지를 날리며 혁재는 자신의 마음을 맘껏 표출했답니다.
앞에서 진행을 하든말든 혁재는 지금 들리지 않아요.
당장 눈앞에 고기가있는데...
수줍은 마음으로 혁재는 뚜껑을 열어보았어요.
음식 못먹게 하고 자꾸 진행만 해서 혁재는 좀 화가 났어요
와 이제 먹어도 된대여!
앙
오물오물 혁재는 너무 행복했답니다.
그런데 혁재에게도 시련이 찾아왔어요
성민이 형이 혁재의 소중한 피망을 먹어버리는게 아니겠어요?
혁재는 슬펐지만 다른 방법을 찾기는 커녕 피망에서 눈을 떼지 못했어요.
(파프리카 일 수도 있음)
작은혁재는 슬펐지만 그냥 포기하고 다른 음식을 찾기로 했답니다
(볼이 저렇게 빵빵한데 그냥 성민이형 먹게 냅뒄ㅋㅋㅋㅋㅋㅋ)
작은 혁재는 즐거운 만찬시간을 마쳤답니다!
는 한번 날아가고 다시쓰니 더 재미없어짐.....
볼 빵빵한 내혁재..
오늘.. 이끼색으로 염색한.. 남의혁재...........
............ 멘붕..............
더이상 말이 생각나지않아요...
어제는 금발을 보고 사랑에 가득차서 쓴거고...
오늘은..........
.........?
무슨일이있었죠?
아하하............
기승전이끼.............
앜ㅋㅋㅋㅋㅋ이혁쟄ㅋㅋㅋㅋㅋㅋㅋ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귀여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꿀꺽 삼키는게 꿀꺾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좋아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Delete완전짱 귀여운거같아여ㅠㅠㅠㅠㅠㅠ 먹을걸 갈구하는 눈빛이 모에모에!!!! 끙끙
Delete笑死了,哈哈哈哈><还打了马赛克
ReplyDeleteoh my god.....Eunhyuk so cute :)
ReplyDeletethanks for uploading
so cute~~
ReplyDeletein advance....Happy Birthday to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