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1, 2012

120223 한식레시피콘테스트



작은 혁재는 너무 설레요 이 순간을 위해 아침도 먹지 않았어요



아 음식이 도착한거 같아요 두근두근



티 안내려고 했지만 나도 모르게 몸이 기울어졌어요



와아아아아...



봤어 내가 봤어 저거 닭갈비인거 내가봤어




우와아아아아아아아



꿀꺽



혁재는 흘러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 없었어요



요리사님 맘 내 맘 똑같아. 요리사님 맘 내 맘 최고 bb
무려 쌍엄지를 날리며 혁재는 자신의 마음을 맘껏 표출했답니다.




앞에서 진행을 하든말든 혁재는 지금 들리지 않아요.
당장 눈앞에 고기가있는데...
수줍은 마음으로 혁재는 뚜껑을 열어보았어요.



음식 못먹게 하고 자꾸 진행만 해서 혁재는 좀 화가 났어요



와 이제 먹어도 된대여!







오물오물 혁재는 너무 행복했답니다.





그런데 혁재에게도 시련이 찾아왔어요
성민이 형이 혁재의 소중한 피망을 먹어버리는게 아니겠어요?
혁재는 슬펐지만 다른 방법을 찾기는 커녕 피망에서 눈을 떼지 못했어요.
(파프리카 일 수도 있음)









 작은혁재는 슬펐지만 그냥 포기하고 다른 음식을 찾기로 했답니다
 (볼이 저렇게 빵빵한데 그냥 성민이형 먹게 냅뒄ㅋㅋㅋㅋㅋㅋ)



작은 혁재는 즐거운 만찬시간을 마쳤답니다!





는 한번 날아가고 다시쓰니 더 재미없어짐.....


볼 빵빵한 내혁재..
오늘.. 이끼색으로 염색한.. 남의혁재...........
............ 멘붕..............
더이상 말이 생각나지않아요...
어제는 금발을 보고 사랑에 가득차서 쓴거고...
오늘은..........
.........?
무슨일이있었죠?
아하하............
기승전이끼.............








110807 열린음악회

술안취해쪄여>ㅅ<


해으니해으니

 

 

 

내가 이 영광을 누리기 위해 지금까지 수니질을 했구나1!!!!!!!!!!!!!!!!!!!!!

효째에게 레몬머리를 권한사람은 누구인가?

그사람은 평생 복받을것이며 대대손손 영광을 누릴것이니..

너ㅠㅠㅠㅠㅠㅠ무ㅠㅠㅠㅠㅠㅠㅠ이ㅠㅠㅠㅠㅠㅠ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사진도 차근차근 추가해야징......

나는 게으르니까....................

효째야 사랑해.......

너가 너무이뻐서 팬질할맛이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찍을맛도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728 규타냥 막공



누가 우리 규현이 아니랠까봐!
우리 잘난 규현이 아니랠까봐!
성ㅋ량ㅋ폭ㅋ발ㅋ
우ㅠㅉ쮸쮸쮸ㅠ쮸쮸ㅠ쮸쮸쮸ㅠ쮸ㅠ쮸쮸ㅉ쮸ㅠ쮸쮸쮸
저번 삼때보다 훨~~~~~~~~~씬 좋아져서 감격 ㅠㅠㅠㅠ
우리 규현이는 왜이렇게 잘났어요?
뭐먹고 이렇게 잘났어요?
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래실력이 정말 늘어서 5집이 더더욱 기대된다...
연기도 늘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가 됐든 뮤지컬하나는 더 했으면좋겠다...
드라마를 해도 괜찮을거같아..
규혀닌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겼으니까!!!!!!!!!!!!!!!!!!!!!!!!!!!!!!!

규혀나 수고했어 ㅠㅠㅠ 우리 규현이 잘했어 ㅠㅠㅠㅠ 최고최고!!